매일신문

복날 터져나가는 삼계탕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다는 초복(初伏). 삼복 중 처음 맞는 복날인 이날 점심시간대 대구시내 삼계탕집에는 보양식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대구 중구 성내동 한 삼계탕집 입구에는 많은 손님들이 번호표를 들고 1시간씩 기다리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이채근 기자 minch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