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 양포파출소 여성자율방범대가 올 상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에 선정돼 경북경찰청장 인증패를 받았다.
양포파출소 여성자율방범대는 지난 2006년 대원 30여 명으로 창설됐다. 이들은 5개 조로 편성돼 소년소녀가장 돕기와 학교폭력 예방, 여성 안심귀가 서비스, 지역행사 교통관리 등 활발한 협력 치안을 펼쳤다.
김차숙 양포파출소 여성자율방범대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하라는 뜻으로 알고 민'경 협력 방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미 정창구 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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