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예수성심시녀회가 지역민을 위한 복합문화시설로 운영하고 있는 남대영기념관에서 음악 공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노바 솔로이스츠(NOVA Soloists) 창단연주회 '한여름밤의 세레나데'가 31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가량 대구 남구 대명동 남대영기념관에서 열린다.
영남지역 클래식 연주 단체 노바앙상블의 2세대로 구성된 노바 솔로이스츠는 바이올린에 김소정, 김현수, 이은정, 비올라에 배은진, 첼로에 박성찬 등 모두 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노바 솔로이스츠는 슈베르트 론도, 왁스만 카르멘 판타지, 차이콥스키 메디테이션, 브루흐 로망스, 라흐마니노프 첼로 소나타 등을 연주한다. 053)629-1117.
황희진 기자 hh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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