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바 슬로이스츠 연주회 '한여름밤의 세레나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바 솔로이스츠 멤버들. 대구 예수성심시녀회 제공
노바 솔로이스츠 멤버들. 대구 예수성심시녀회 제공

대구 예수성심시녀회가 지역민을 위한 복합문화시설로 운영하고 있는 남대영기념관에서 음악 공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노바 솔로이스츠(NOVA Soloists) 창단연주회 '한여름밤의 세레나데'가 31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가량 대구 남구 대명동 남대영기념관에서 열린다.

영남지역 클래식 연주 단체 노바앙상블의 2세대로 구성된 노바 솔로이스츠는 바이올린에 김소정, 김현수, 이은정, 비올라에 배은진, 첼로에 박성찬 등 모두 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노바 솔로이스츠는 슈베르트 론도, 왁스만 카르멘 판타지, 차이콥스키 메디테이션, 브루흐 로망스, 라흐마니노프 첼로 소나타 등을 연주한다. 053)629-1117.

황희진 기자 hh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