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민국, 만세에 2분 형 노릇 톡톡히 해내…'기특'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삼둥이 둘째 송민국이 형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송일국은 지난 19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한, 민국, 만세가 아침 식사를 하는 동안 소파에 앉아 휴식시간을 가졌다. 이날 먼저 식사를 마친 대한과 민국은 아빠의 도움 없이 스스로 식탁에서 내려와 식판을 정리하고 자신들의 턱받이를 닦았다.
송일국은 민국에게 "만세 밥 다 먹으면 식판 닦고 정리하는 것 좀 도와줘"라고 부탁했고 민국이는 "네!알겠습니다!"라며 씩씩하게 답한 후 만세에게로 향했다.
민국이는 만세에게 "밥 다 먹었어?"라고 물었고 만세가 밥을 다 먹었다고 고개를 끄덕이자 만세의 식판 정리를 시작했다. 민국이는 또 턱받이를 떼어 달라는 만세의 말에 불평없이 손수 턱받이를 떼어 주고 정리해 2분 먼저 태어난 형의 위엄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삼둥이의 끈끈한 우애를 느낄 수 있었던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송민국 기특하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송민국 2분 형 노릇 제대로 했네", "슈퍼맨이돌아왔다 송민국 보고만 있어도 배부를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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