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태도 논란
태연 태도 논란, 과거 '아이돌 고시' 발언에 이어 인종 비하 발언까지… '헉'
소녀시대 태연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오른 태연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안무를 건너뛰거나 엔딩에서 카메라를 보지 않는 등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고 유독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어 과거 태연의 발언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태연은 "사법고시보다 힘든 게 '아이돌 고시'"라고 발언해 네티즌들의 분노를 샀다.
그 외에도 2009년 1월 미국 가수 알리샤 키스에 대해 "흑인 치고는 예쁜 얼굴"이라고 말해 특정 인종을 비하하는 발언이라며 구설수에 올랐으며, 간호사 비하 발언, 임용고시 낙방사연에 웃음을 터트려 공개 사과한 바 있다.
태연 태도 논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연 태도 논란, 태연 왜그러냐","태연 태도 논란, 태연 생각 좀 하고 말해라","태연 태도 논란, 태연 막말 많이 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