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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씨스타 보라 파격발언 "아이 10명까지 낳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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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씨스타 보라가 파격발언을 해 눈길을 모은다.

걸그룹 씨스타 보라가 KBS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보라는 "결혼을 빨리 하고 싶다. (그런데) 엄마가 절대 빨리 하지 말라고 한다"며 "지금은 남자가 생기면 하겠지 생각한다. 아이도 많이 낳고 싶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 조우종 아나운서가 "10명까지 낳게 되면 어떡할 거냐?"고 질문하자 보라는 "낳을 수 있을 때까지 낳고 싶다"며 "가족은 많을수록 좋은 것 같다"고 결혼과 자녀 계획을 공개했다.

'1대100' 씨스타 보라 파격발언에 누리꾼들은 "'1대100' 씨스타 보라 발언 대단해" "'1대100' 씨스타 보라 화이팅" "'1대100' 씨스타 보라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라와 오한진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오는 21일, 밤 8시 55분에 KBS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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