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대표이사 강석기)는 18일 본사 3층 강당에서 대구 중·고등학생 850여 명이 참여하는 '2015년도 여름방학 안전체험교실 및 자율점검 봉사활동'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기부터 가스자율점검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는 가스안전 이론·실습 교육이었다. 교육을 마친 학생들은 비눗물을 이용, 가스시설에 누출점검을 직접 실습해보기도 했다.
학생들은 앞으로 도시가스 사용세대를 방문해 시설 점검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9월 15일까지 가스안전 자율점검표를 제출하면 교육 1시간과 점검 가구당 1시간(하루 1가구, 총 7가구까지 인정)을 합쳐 총 8시간을 봉사활동으로 인정받는다.
대성에너지는 1999년부터 이 같은 여름방학 안전체험교실 등 교육을 통해 매년 학생 약 2만여 명에게 가스안전점검 방법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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