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신보재단 협약, 중기 신용보증 신청 대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대구은행은 대구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고 20일부터 지역 중소기업 및 소기업'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신용보증신청 접수대행 업무에 나섰다.

본점 및 주사업장을 대구에 두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구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 발급 업무를 DGB대구은행 대구경북 240개 지점에서 대행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대행 업무는 신용보증 상담, 신청서류 접수 등이며, 가까운 DGB대구은행 지점에 방문하여 보증상담 및 신청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이에 따라 5천만원 이하 신용보증과 대출이 필요한 대구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은 가까운 대구은행 영업점에서 원스톱 신용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최근 어려워진 경기에 메르스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기업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서비스를 마련하게 됐다. 경북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을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서비스도 확대할 예정이다"고 했다.

최창희 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