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채수빈 측 공식 입장 "친한 사이일 뿐"(전문)
채수빈과 구자욱의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이 발표됐다.
채수빈의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 측은 자세하게 알아보느라 예상보다 시간이 늦어져 죄송하다는 말로 시작했다.
이어 소속사에서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고 밝혔다.
열애설을 더 확실시하게 만든 채수빈과 구자욱의 손 잡고 걷는 사진에 대해서는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었으며 사진만 보면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러한 장소에서 편하게 다닐 만큼 부담 없는 관계라고 전했다.
또한 사진에는 안 찍혔지만 다른 지인들도 근처에 있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채수빈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토인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기자분들의 문의가 많아, 보도자료로 대신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선, 자세하게 알아보느라 예상한 시간보다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소속사에서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고 합니다. 기사에 나오게 된 사진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었습니다. 사진만 보면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저희도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장소에서 편하게 다닐 만큼 부담 없는 관계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사진에는 안 찍혔지만 다른 지인들도 근처에 있었다고 합니다.
뜻밖의 사진으로 이런 소식을 알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앞으로 연기 활동에 집중하면서 좋은 모습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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