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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 개도국 공무원들 영남대서 한국문화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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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라오스, 몽골, 베트남,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페루 등 7개 국가 13명의 공무원들이 영남대에서 한국어 및 한국문화를 배웠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이해' 사업에 영남대 한국어교육원이 연수 위탁기관으로 선정돼 이뤄졌다. 연수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8주 동안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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