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일] 개도국 공무원들 영남대서 한국문화 연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이지리아, 라오스, 몽골, 베트남,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페루 등 7개 국가 13명의 공무원들이 영남대에서 한국어 및 한국문화를 배웠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이해' 사업에 영남대 한국어교육원이 연수 위탁기관으로 선정돼 이뤄졌다. 연수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8주 동안 이어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