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도청 신도시에서 아파트 건설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호반건설(대표이사 전중규)은 20일 예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의 쌀 120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쌀은 ㈜호반건설이 도청 신도시 내 아파트 분양을 위해 마련한 견본주택 개관식에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이다.
호반건설 경북 도청 신도시 유도상 현장소장은 "호반건설은 10년 전부터 모델하우스 오픈식에서 받은 쌀을 기탁해 왔다"며 "앞으로도 장학재단, 문화재단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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