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AOA 지민, 규현에 '저 오빠' 발언…공과 사 구분 못한다 질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AOA 지민, 규현에 '저 오빠' 발언…공과 사 구분 못한다 질타

걸그룹 AOA 지민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MC 규현에게 한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2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지민은 "지난해 AOA '사뿐사뿐' 활동과 관련해 "1위를 하지 못했다. 저 오빠(규현)가 자꾸 1위를 했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 나올 때마다 1위를 하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규현은 "죄송합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방송이 이후 지민은 선배 가수인 슈퍼주니어 규현에 '선배'나 '규현 오빠' 아니면 팀명인 '슈퍼주니어'라고 표현한 것이 아니라 '저 오빠'라고 칭하며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했다고 누리꾼들에게 질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MC들의 부추김에 시작된 랩 배틀에서 몬스타엑스 주헌이 랩으로 자신을 디스하자 정색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해 비난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는 '만찢 남녀' 특집으로 홍석천, 이국주, AOA 지민, 몬스타엑스 주헌이 출연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