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러포즈 장소로 거듭난 반월당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연인에게 프러포즈 이벤트를 선물하고픈 시민들을 위해 '반월당역 프러포즈 존'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달 15일 반월당역 서편통로에 마련된 무대 위에서 처음으로 두 쌍의 선남선녀가 프러포즈를 했다. 이날 연인들은 직접 준비한 편지와 노래, 시, 춤을 통해 내 마음을 받아줘 퍼포먼스와 사랑의 세레나데 축하공연, 사랑의 반지 끼우기 등으로 프러포즈를 진행했다. 이벤트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반월당역(053-252-0689)으로 하면 된다.

서광호 기자 koz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