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가철 상승폭 둔화…달서구 가격 상승률 0.8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는 여름 장마와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거래부진과 함께 가격 상승폭이 둔화세를 보이고 있지만 예년에 비해 높은 가격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달서구는 지난달에 비해 상승폭이 둔화한 모습을 보여 0.83%의 가격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는 전년 동월보다는 상승세가 높다.

지역별로는 장기동 아파트 매매가가 2.02%가 올랐고 월성동(1.66%), 성당동(1.64%), 송현동(1.57%) 등도 중소형 면적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세를 나타냈다.

중구(0.82%)와 서구(0.24%)는 전달에 비해 가격 상승폭이 크게 줄었으며 달성군은 같은 기간 0.09%의 매매가 변동률을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다사읍(0.18%)이 중형면적을 중심으로 소폭 올랐을 뿐 대부분 지역에서 거래부진과 함께 보합세를 기록했다.

이진우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