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교 마주보기 전공연구회가 20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 홀에서 열린 제48차 대구자원봉사 정기포럼에서 아름다운 자원봉사상 청소년 부문상을 받았다. 마주보기는 영진전문대 사회복지과 재학생 가운데 1, 2학년 40명이 참여해 매주 한 차례 이상 아동, 노인, 장애 관련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대구지역 자원봉사센터 공모 프로그램에 당선돼 수화, 종이접기, 클레이아트 등 전문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이상준 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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