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살충제 사이다' 피의자 박 할머니 27일까지 검찰 송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살충제 사이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23일 피의자 박모(82) 할머니를 기소의견(살인혐의)으로 오는 27일까지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경찰은 박 할머니에 대한 직접증거와 살해동기를 명확하게 밝히지 못하고 있으며 박 할머니와 가족은 혐의 내용을 모두 부인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확인한 증거로도 기소하는 데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상주 고도현 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