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살충제 사이다' 마을 주민 대사 심리 상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가 '살충제 사이다' 사건으로 패닉 상태에 빠진 상주 공성면 금계1리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리 상담치료에 나섰다.

상주시와 경북경찰청, 상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마을 주민들이 받은 스트레스가 상당하다고 판단해 23일 보건 요원과 심리상담사 10명으로 구성한 지원팀을 금계1리에 파견했다.

상주시 보건소관계자는 "기본적인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스트레스 등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집중적인 지원과 치료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상주 고도현 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