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시티대구협의회 2대 회장에 차순도(사진) 계명대 의대 교수가 선임됐다.
대구시는 23일 열린 메디시티대구협의회 임시 이사회에서 차 교수가 초대 인주철 회장에 이어 만장일치로 신임 협의회장으로 뽑혔다고 26일 밝혔다.
차 협의회장은 계명대 동산의료원 교육연구부장, 기획정보처장, 15'16대 의료원장을 역임했으며, 2013년부터 (사)대구의료관광진흥원의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메디컬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포상'(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메디시티 대구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의사, 약사, 간호사, 치과의사, 한의사, 대형병원 등 18개 보건의료 기관단체장들이 매월 모여 메디시티 대구의 경쟁력 강화를 논의하는 지역 보건의료협의체다. 최병고 기자 c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