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용준♥박수진 결혼, 결혼식 2부 축가는 양파가… "Marry Me"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양파 인스타그램
사진. 양파 인스타그램

양파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박수진 결혼, 결혼식 2부 축가는 양파가… "Marry Me"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이 5개월 열애 끝에 오늘(27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27일 배용준과 박수진은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양가 친척 및 지인들을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축가는 가수 박진영과 더원, 포맨 멤버 신용재가 맡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2부 축가는 양파가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파 측은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2부 축가로 '메리 미(Marry Me)'를 부른다. 양파가 배용준 박수진과 모두 친분이 있어 축가 부탁을 받고 흔쾌히 수락했다"고 전했다.

결혼식에는 배용준과 박수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소속 배우, 박수진의 절친으로 알려진 모임 '하미모' 멤버들 등 다수의 연예인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할 것으로 보인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