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화드라마 '화정' 이연희, 김재원에 돌직구…"지금 그럴 때가 아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화정 캡처
사진. MBC 화정 캡처

월화드라마 '화정' 이연희, 김재원에 돌직구…"지금 그럴 때가 아니다"

이연희가 김재원의 정치에 직언을 했다.

27일 방송된 MBC '화정'에서는 왕실의 자금 확보를 위해 백성을 수탈하는 인조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명은 아침 문안을 드리며 그 점을 꼬집으며 "지금 그럴 때가 아니다. 홍수와 전염병으로 가난에 허덕이는 백성들을 안위를 돌보는 것이 우선이다"고 한다.

이말에 인조는 "나를 위해 그러는 것이 아니다. 왕실의 안정을 위한 거다. 내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나 대신 편전을 보고, 이 어좌도 네가 가져라"고 분노했다.

'화정'은 고귀한 신분인 공주로 태어났으나 권력 투쟁 속에서 죽은 사람으로 위장한 채 살아간 정명공주의 삶을 다룬 드라마로,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