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화드라마 '화정' 이연희, 김재원에 돌직구…"지금 그럴 때가 아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화정 캡처
사진. MBC 화정 캡처

월화드라마 '화정' 이연희, 김재원에 돌직구…"지금 그럴 때가 아니다"

이연희가 김재원의 정치에 직언을 했다.

27일 방송된 MBC '화정'에서는 왕실의 자금 확보를 위해 백성을 수탈하는 인조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명은 아침 문안을 드리며 그 점을 꼬집으며 "지금 그럴 때가 아니다. 홍수와 전염병으로 가난에 허덕이는 백성들을 안위를 돌보는 것이 우선이다"고 한다.

이말에 인조는 "나를 위해 그러는 것이 아니다. 왕실의 안정을 위한 거다. 내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나 대신 편전을 보고, 이 어좌도 네가 가져라"고 분노했다.

'화정'은 고귀한 신분인 공주로 태어났으나 권력 투쟁 속에서 죽은 사람으로 위장한 채 살아간 정명공주의 삶을 다룬 드라마로,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