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규(56) 신임 의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의성군의 대표 작물인 마늘과 사과, 쌀 등을 특화시켜 '활력 넘치는 희망 의성'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의성 출신인 김 신임 소장은 안동농림고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했다. 김 소장은 1999년 의성 마늘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마늘 조직 배양과 주아재배법을 농가에 보급, 신지식 공무원으로 선발돼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의성 이희대 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