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대표이사 강석기)는 27일 대구쪽방상담소를 방문해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등 대구쪽방상담소가 펼치는 '2015 쪽방 주민 폭염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대성에너지는 낡은 여관, 여인숙 건물 등 1평 남짓한 공간에 사는 쪽방 주민들이 많은 경우 폭염 속에서 만성질환과 영양 부족을 앓는 점을 고려해 라면과 수건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대성에너지는 또한 이달 말부터 퇴근 후 쪽방 주민들의 건강 및 가정생활 상황을 점검하고 생필품 지원 및 각종 복지정보 안내에 나서는 '쪽방 주민 재가방문 모니터링 봉사활동'을 시작한다.
모니터링 결과 자료는 앞으로 대구쪽방상담소와 함께 쪽방 주민의 주거 환경 향상을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