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소시'윤아, 인지도 굴욕 "내 이름 몰라? 더 분발해야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채널소시'에선 윤아가 인지도 굴욕을 당해 눈길을 모은다.

28일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2회가 방송됐다.

이날 윤아는 물놀이를 온 꼬마의 앞에서 미소를 지었지만 아이는 그녀를 전혀 알아보지 못했다.

아이는 "티파니 언니 아니냐"고 물었고 윤아는 "내 이름은 윤아다"고 알려줬다.

그러나 아이는 여전히 그녀를 알아보지 못하고 시큰둥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아는 "더 분발 해야겠다"고 말하며 인지도굴욕에 대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널소시'는 소녀시대 8인이 완전체로 출격하는 최초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멤버들은 각자 본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콘셉트, 또는 평소 다뤄보고 싶었던 분야를 주제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