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세연, 김현중 前 여친 말한 여자연예인 J?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진세연, 김현중 前 여친 말한 여자연예인 J?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

배우 진세연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와 관련해 적극 해명에 나섰다.

진세연은 3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김현중하고 연루된 모델 J가 진세연이라고?"라는 트위터 글에 대해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라는 멘션을 남겼다.

앞서 30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씨는 언론 보도자료에서 "중절 수술이 끝난 3일 후 김현중의 집에 갔는데 그때 연예인 J씨와 함께 알몸으로 누워있는 김현중을 봤다"며 "그자리에서 김현중에 무자비한 폭행을 당했고 그 연예인을 증인으로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실이 보도되면서 '여자연예인 J가 김현중과 드라마 '감격시대'에서 주연한 진세연이 아니냐'는 루머가 돌았다.

진세연 측은 이날 한 매체에 "30일 갑작스럽게 진세연이 여자연예인 J가 아니냐는 황당한 낭설에 휩싸여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며 "근거 없는 루머에 대해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