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도은영 사망, SNS에 "다시 시작"…가슴 아픈 소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도은영 인스타그램
사진. 도은영 인스타그램

가수 도은영 사망, SNS에 "다시 시작"…가슴 아픈 소식

가수 도은영(33)의 사망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가 SNS에 남긴 글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한다.

도은영의 SNS 프로필에는 "다시 시작"이라는 글이 담겼다. 도은영은 8년 만에 앨범 발표를 코앞에 두고 있었기에 팬들을 더욱 가슴 아프게 한다.

앞서 지난 4일 가수 연규성은 자신의 SNS에 도은영 사망 소식을 밝혔다.

연규성은 도은영의 사망을 애통해하며 "은영이의 가수로서의 새 출발을 위해 제 노래 '슬픈 노래'를 리메이크해 녹음도 다 해놓고 뮤비도 다 찍고 이제 발표만을 남기고 있었는데"라고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도은영 빈소는 안양 샘 병원이다. 발인은 5일.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30년 구형을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
카카오 노조가 다음 달 파업 가능성을 예고하며 정진행 카카오 대표가 사내 공지를 통해 노사 갈등으로 인한 혼란에 사과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
정유라 씨는 어머니 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고 호소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28일 정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