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빠를 부탁해' 조민기 조윤경 부녀 하차, "조윤경 학업 위해 미국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제공
사진. SBS 제공

아빠를 부탁해 조민기 조윤경

'아빠를 부탁해' 조민기 조윤경 부녀 하차, "조윤경 학업 위해 미국행"

'아빠를 부탁해' 조민기 조윤경 부녀가 하차한다.

10일 '아빠를 부탁해'의 장혁재 PD는 "조민기, 조윤경 부녀가 조만간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윤경이 미국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기 때문에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8월 말까지 방송출연예정으로 새로운 가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조민기 조윤경 부녀는 한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긴 미국 대학교의 여름방학을 이용해 녹화를 진행해왔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는 평소 표현이 서툰 아빠들이 딸과 함께 지내며 좌충우돌하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경규-이예림, 강석우-강다은, 조재현-조혜정, 조민기-조윤경 부녀가 출연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