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8개국 외국인 셰프들이 바라본 한국의 배달문화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국제식당' 오후 9시 50분

중국, 일본, 영국, 독일, 이란, 우즈베키스탄, 페루 등 8개국 셰프들이 자국의 요리문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뜨거운 요리대결을 벌인다. 그리고 한국의 배달문화에 대한 열띤 토크를 펼친다.

한국의 진짜 맛과 문화에 대해 얘기하는 '우리 대한민국 맛이 있지요' 코너에서 '한국의 배달문화'를 주제로 진행된다. 셰프들은 '한국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장소 불문, 어디든 찾아온다' '24시간 동안 배달되는 곳은 한국밖에 없다'고 한국의 배달문화에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특히 이란 셰프 모센과 우즈벡 셰프 이스칸데르는 "처음 한국에 와서 철가방을 보는 순간 망치나 드라이버가 든 공구통인 줄 알았다" "애완견을 넣고 다니는 박스인 줄 알았다"고 했다.

외국인 셰프들의 입담 대결과 그들의 화려한 요리 실력은 20일 오후 9시 50분 EBS1 TV 스페셜 프로젝트 '국제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