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진전문대 백지안 씨, 대구옥외광고대상전 창작간판디자인부문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진전문대학 백지안(24'콘텐츠디자인계열 2년) 씨가 19일 엑스코에서 열린 제23회 대구옥외광고대상전 시상식에서 '사랑가족학교'란 작품으로 대학생 창작간판디자인 부문 대상을 받았다.

어릴 때부터 디자이너가 꿈이었던 백 씨는 지난해 직장을 정리하고 영진전문대학 콘텐츠디자인계열 문을 두드렸다. 그리고 1년6개월여 만에 일취월장한 실력으로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백 씨의 '사랑가족학교'는 '엄마의 품에 안긴 아이'라는 콘셉트를 따뜻하고 친근한 느낌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파스텔톤의 분홍색을 사용, 사랑과 행복의 의미를 잘 담아냈다. 그는 "부모와 아이, 가족 간의 관계를 고찰하고, 좋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학교를 표현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영진전문대학은 백 씨를 비롯해 모두 14명의 입상자를 배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