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유재환, 살찌기 전 사진 '대박' 무도 방송 후 살찌게 만든 前 여친에게 연락와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얼굴을 알린 작곡가 유재환의 스펙이 화제다.
개그맨 박명수의 작곡가인 유재환은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학부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다. 유재환이 강의를 하는 모습은 학교 공식 블로그 홈페이지에도 게재된 것.
사진 속 유재환은 방송에서 보여졌던 귀엽고 수줍어하는 모습과는 달리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
유재환은 "그 사진은 정말 살이 많이 빠졌을 때 찍은 것이다. 24살 말이었는데 실연도 당하고 25살 때 살이 많이 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방송을 통해 알려진 다음에 그 친구한테서 연락이 왔다. '잘되니깐 보기 좋다. 우리 인연이 여기까지면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면서 "지금도 연락을 지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재환은 20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자신을 살찌게 만들었던 주인공인 전 여친이 연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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