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범 SM계약 만료
김기범, SM과 계약 만료… '이제 슈퍼주니어로 못보나?'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로 활동한 김기범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되었다.
김기범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5 august 18th. Finished with S.M. ent. Lets begin my new life...!! 그동안 함께했던 SM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SM과 결별 소식을 알렸다.
김기범은 그동안 드라마 '4월의 키스','반올림'으로 얼굴을 알리고 2005년부터 슈퍼주니어 데뷔 멤버로 활동했다. 이어 김기범은 2009년 3집 '쏘리쏘리' 음반 작업까지 참여하고 이후 음악 방송은 하지 않은 채 연기자의 길을 걸어왔다. 김기범은 2014년 출연한 중국드라마 '천룡팔부'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와 관련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기범은 SM과 계약이 만료됐다"면서 "앞으로 김기범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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