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불교 항타원 종사 23일 추모법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탄생 100주년을 맞은 항타원 종사의 추모법회가 23일(일) 오전 10시 30분 원불교 대구경북교구청 4층 대각전에서 열린다. 올해 원불교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교화대회도 이날 함께 열린다. 행사에는 원불교 교도 1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항타원(1915~1979) 종사는 1915년 김천에서 태어나 평생 대구경북지역 교화에 크게 힘썼다. 원불교 서울교당 서기, 대구교당 교감, 부산교구장 등을 지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