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경총 노사정 합동세미나 노동시장 구조개선 방안 모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는 20일 팔공산관광호텔에서 경북지역 노'사'정 대표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지역 노사정 합동세미나를 열고 노동시장 구조 개선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노사소통 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중권 경북도 일자리민생본부장과 최기동 대구고용노동청장, 윤정일 한국노총 경북본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업 하기 좋은 경북, 희망이 넘치는 경북 만들기를 위한 노사정 상생협력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고병헌 경북경총 회장은 "경북지역 노사정이 상생과 협력적인 노사 관계를 바탕으로 전국에서 가장 기업 하기 좋은 경북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