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한·일 대학생 SNS 리포트 홍보단 경주에 초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경북도 내 세계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일본 현지에 알리기 위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한'일 대학생 SNS 리포트 홍보단을 경주에 초청했다.

한국과 일본 대학생 각 12명씩 총 24명으로 구성된 홍보단은 1박 2일 동안 경주 용산서원에서 서원스테이를 체험하고 경주국립박물관, 대릉원 등을 답사했다. 또 대금, 양반춤 등 전통공연으로 구성된 '고택 작은 음악회'를 관람하고, 세계문화유산인 동궁과 월지에서 백등과 함께 신라달빛기행에 참여하는 등 경북의 매력에 푹 빠졌다.

이들은 경북의 세계문화유산 및 관광지를 순회하면서 체험한 내용을 홍보 동영상으로 제작, SNS를 통해 일본 전지역에 전파 및 홍보할 예정이다. 이어 민간외교 및 한일 문화교류를 위한 서포터스 활동에 주력하기로 했다.

경북도 전화식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한'일 대학생 SNS 리포트 홍보단의 경주 방문을 통해 경북의 우수한 역사문화유적과 전통문화가 일본에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