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요미식회' 이연복, 만두 메뉴판에서 없앤 이유? "대신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수요미식회 캡처
사진. tvN 수요미식회 캡처

'수요미식회' 이연복, 만두 메뉴판에서 없앤 이유? "대신에…"

이연복 셰프가 자신은 만두를 팔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 이연복은 "1988년에 일본으로 이민을 갔다. 1998년도에 돌아와 일본에서 배워온 만두를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손님들이 만두를 시킨 후 만두 값을 계산하지 않아 여쭤보니 '만두는 서비스 아닌가요?'라고 물어보더라"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만두에 돈을 낸다는 것을 이해 못하더라. 서비스라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만두 대신 춘권을 팔기 시작했다"며 사연을 털어놨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