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새마을정신을 기르기 위한 체험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역사 유산인 '새마을운동'에 대해 자긍심 가질 기회"

#유치원생·학생 등 1,200여 명 대상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사장 이승율 청도군수)은 오는 11월 10일까지 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공원에서 지역 내 초·중·고교생과 어린이집, 유치원 원생 등 1천200여 명을 대상으로 새마을정신을 기르기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이 살고 싶은 마을에 대해 이야기하고, 나눔·봉사·배려·가족사랑·환경보호 등 새로운 개념의 새마을정신을 배우게 된다.

또한 농촌 문제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방법 등에 대한 토의를 한 뒤, 새마을운동 세계화가 펼쳐지고 있는 나라들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발표한다.

프로그램 진행에는 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공원 교육강사 양성과정 수료생과 새마을 지회 및 지역 내 공방 운영 관계자 등도 참여한다. 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공원 교육강사 양성과정 수료생들은 그동안 20회의 교육과정을 거쳤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새마을운동의 정신적 가치들을 재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케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새마을운동발상지인 청도의 역사적 유산에 대해 지역 학생과 어린이들이 자긍심을 갖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