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봉' 레나도 주교 다큐, 안동 메가박스서 시사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난하고 소외받는 이들의 벗, 농민의 아버지'로 불렸던 두봉 레나도 주교의 희생과 나눔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두봉'이 다음 달 2일 안동 메가박스에서 시사회를 가지고 일반에 공개된다.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지원으로 제작된 다큐 '두봉'은 '농민사목의 대부' '안동의 촛불'이라 불리는 경북의 유명 종교인으로, 60여 년간 한국에 살면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며 경북의 교육'문화'사회복지사업 분야에 많은 기여를 해 온 두봉 주교의 사랑을 다루고 있다.

국민 배우 안성기가 내레이터로 참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