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고 소외받는 이들의 벗, 농민의 아버지'로 불렸던 두봉 레나도 주교의 희생과 나눔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두봉'이 다음 달 2일 안동 메가박스에서 시사회를 가지고 일반에 공개된다.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지원으로 제작된 다큐 '두봉'은 '농민사목의 대부' '안동의 촛불'이라 불리는 경북의 유명 종교인으로, 60여 년간 한국에 살면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며 경북의 교육'문화'사회복지사업 분야에 많은 기여를 해 온 두봉 주교의 사랑을 다루고 있다.
국민 배우 안성기가 내레이터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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