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봉' 레나도 주교 다큐, 안동 메가박스서 시사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난하고 소외받는 이들의 벗, 농민의 아버지'로 불렸던 두봉 레나도 주교의 희생과 나눔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두봉'이 다음 달 2일 안동 메가박스에서 시사회를 가지고 일반에 공개된다.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지원으로 제작된 다큐 '두봉'은 '농민사목의 대부' '안동의 촛불'이라 불리는 경북의 유명 종교인으로, 60여 년간 한국에 살면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며 경북의 교육'문화'사회복지사업 분야에 많은 기여를 해 온 두봉 주교의 사랑을 다루고 있다.

국민 배우 안성기가 내레이터로 참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