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동석, "백숙집 사장인데 닭 잘 못잡아" 실제 닭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스포츠조선
사진. 스포츠조선

마동석, "백숙집 사장인데 닭 잘 못잡아" 실제 닭을?

영화 '함정'에 출연한 마동석이 백숙집 주인 역을 맡은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4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함정'(감독 권형진)의 제작보고회에가 열렸다.

이날 마동석은 "영화에서 백숙집을 운영하는 역할인데 직접 닭을 잡아야 했다"며 "닭은 잡는 장면을 찍고 한동안 닭고기를 못먹었다"고 떠올렸다.

이어 "산 닭을 잡는다는 것이 쉽지 않더라"며 "삶고 끝까지 했는데 나와는 체질이 안 맞더라. 나는 먹는 것 위주로 해야한다"고 웃음지었다.

한편 영화 '함정' 은 5년 차 부부 준식과 소연이 외딴 섬으로 여행을 떠나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친절한 식당 주인 성철을 만나며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로, 9월 개봉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