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를 울려' 김정은, 간식차 쏜다! 마지막 촬영까지 든든하게 채워주는 그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별만들기이엔티 제공
사진. 별만들기이엔티 제공

'여자를 울려' 김정은, 간식차 쏜다! 마지막 촬영까지 든든하게 채워주는 그녀

배우 김정은이 '여자를 울려' 팀을 위해 간식차를 선물했다.

김정은이 오는 30일(일) 종영을 앞둔 MBC '여자를 울려'의 마지막 촬영을 기념하기 위해 직접 간식차를 준비한 것.

사진 속 김정은(정덕인 역)은 어두운 밤까지 계속되는 촬영에도 불구하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무엇보다 현장을 장악한 그녀의 간식차에는 각종 간식과 분식, 커피 등이 가득 채워져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날 김정은은 그동안 불철주야 이어진 촬영 스케줄로 고생한 전 스태프들을 위해 통 큰 간식차를 대접하며 지쳐있던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러한 그녀의 깜짝 선물은 스태프들의 허기는 물론 마음마저 든든하게 채웠다고.

특히, 현수막에 쓰인 "덕인이의 마지막 밥상! 올 여름 함께 해줘서 감사해요~!"라는 재치 있는 멘트에서는 그녀 특유의 유쾌함까지 느낄 수 있어 더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 또한 그녀가 준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원기를 회복한 스태프들은 마지막 촬영에 박차를 가한 것은 물론 김정은은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해온 시간들을 기념하고 싶었다"고 전해 더욱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마지막 촬영까지 마친 김정은이 '여자를 울려' 최종회에서 어떤 결말을 선사할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지난(23일) 방송에서 김정은은 살인 누명을 벗은 이순재(강태환 역)로부터 진심어린 사과를 받았다. 그는 김정은의 죽은 아들에 대한 보상금을 내밀었던 자신을 질책해 시청자들마저 숙연하게 만들었다.

인성도 남다른 배우 김정은은 내일(29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