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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측, '썰전' 일베로고 논란에 "부주의로 사용, 주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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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JTBC 측이 '썰전'의 일베 합성 이미지에 대해 사과하고 나섰다.

27일 방송된 '썰전'에는 스포츠 마케팅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중, 영국 축구팀 첼시 로고를 일베(일간베스트 저장소) 이미지로 잘못 사용해 방송했다.

해당 로고는 기존의 첼시 로고와 달리, 사자가 휠체어를 타고 있는 모양으로 변형한 이미지다.

이에 대해 JTB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인터넷에서 해당 자료를 찾던 중 부주의로 잘못된 로고를 사용한 것"이라며 "방송 직후 제작진이 발견해 다시보기 서비스에서는 삭제된 상태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게 주의하겠다"라고 말했다.

JTBC 측 썰전 일베로고 사용 사과 소식에 누리꾼들은 "JTBC 측 썰전 일베로고 사용 사과 주의하길" "JTBC 측 썰전 일베로고 사용 사과 어쩌다가" "JTBC 측 썰전 일베로고 사용 사과 앞으로 다시는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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