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국악제 전국국악대회 이가연 씨 종합대상 차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6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부 종합대상에 이가연(전북 전주시) 씨가 선정돼 대통령상과 함께 1천만원의 상금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악 신인의 등용문인 제26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는 지난 22일과 23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으며, 전국에서 260개 팀 63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그 결과 일반부 종합대상에는 전북 완주군에서 판소리 부문에 참가한 문모두 씨가 뽑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을, 중고등부 종합대상에는 민요(가야금병창) 부문에 참가한 전주예술고 3학년 서혜빈 학생이 뽑혀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풍물일반부 대상에는 김천농악단이 뽑혀 대구광역시장상과 상금 150만원을 수상했으며, 풍물학생부 대상에는 광주 중앙고가 선정돼 대구시교육감상과 상금 50만원 및 트로피를 가져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