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와 린 부부가 미국 여행중 다정한 인증 사진을 남겨 화제다.
가수 린은 8월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미국에 왔어요. 여긴 새벽 두시 넘었는데 한국은 저녁시간이지요? 식사 맛있게하세요!"라며 "어제 공연 즐거웠어요. 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또 불러주세요! 흣"이란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와 린은 검은색 커플룩을 맞춰 입고 거리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환하게 웃는 이수와 린의 표정에서 행복한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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