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중석, 정형돈과 닮은 꼴? 하와이 해변서 쌍둥이 딸 안고 같은 포즈로 찰칵!
정형돈이 오중석과 함께 쌍둥이 딸 유주, 유하를 안고 해수욕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2일 오중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닮음"라는 글과 함께 개그맨 정형돈과 그의 딸들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무한도전으로 인연이 되어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정형돈과 오중석 두 가족은 최근 하와이에서 휴가를 함께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형돈은 하와이 해변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딸을 안고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그리고 뒤에 있는 오중석 작가도 정형돈의 쌍둥이 딸 한 명을 품에 안고 정형돈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 두 사람의 닮은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 2009년 한유라 씨와 결혼한 후 슬하에 정유주, 정유하 두 딸을 두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