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종호·이향숙 씨 부부 '9월 새농민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 달성군지부(지부장 송준연)는 논공농협(조합장 손주백) 조합원인 최종호'이향숙 씨 부부가 농협중앙회에서 농업·농촌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선도농업인을 선정, 매월 수여하는 이달(9월)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 씨 부부는 고품질 토마토 생산을 위한 선진기술 도입 등 끊임없는 노력으로 논공 토마토의 명성을 드높였다. 특히 '조은인연'이라는 논공토마토 브랜드 개발로 고부가가치 창출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