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종호·이향숙 씨 부부 '9월 새농민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 달성군지부(지부장 송준연)는 논공농협(조합장 손주백) 조합원인 최종호'이향숙 씨 부부가 농협중앙회에서 농업·농촌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선도농업인을 선정, 매월 수여하는 이달(9월)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 씨 부부는 고품질 토마토 생산을 위한 선진기술 도입 등 끊임없는 노력으로 논공 토마토의 명성을 드높였다. 특히 '조은인연'이라는 논공토마토 브랜드 개발로 고부가가치 창출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