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7일부터 동구 봉무동 이시아폴리스내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이하 DTC)로 신청사를 이전해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DTC는 지하 2층, 지상 9층 건물이며 대경경자청은 1층과 5, 6층을 임대해 사용한다. 1층에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홍보관, 5·6층은 개발부, 유치전략실 등 사무공간으로 활용한다.
대경경자청은 앞서 동대구벤처밸리내 대구무역회관에 임대 청사를 운영해오다 임대료 절감과 지역 주력산업인 섬유산업 투자유치 차원에서 청사를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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