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캠퍼스에 어린이집 첫 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캠퍼스에 대학 구성원을 위한 어린이집이 들어선다.

경북대는 9일 어린이집 기공식을 열고 "대학 구성원이 육아에 구애받지 않고 연구와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본부와 여교수회, 교수회 양성평등위원회가 건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은 교내 복현회관 옆에 들어설 예정이며 2017년 3월 개원을 목표로 한다.

보육 정원은 170명으로, 전체 44억여원을 들여 전체 면적 1천685㎡,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진다.

손동철 경북대 총장 직무대리는 "대학 구성원이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안전하고 기능이 우수한 어린이집을 지어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