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 경주 2015' 청도군 문화의 날 행사가 9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백결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율 청도군수와 예규대 청도군의회 의장, 최양식 경주시장, 권영길 경주시의회 의장, 박권현·정상구 경북도의원과 지역주민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무대는 경북도 무형문화재 차산농악의 길놀이와 온누리 국악예술단의 힘찬 연주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청도군은 홍보관을 열고 '2015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과 청도반시축제를 집중 홍보했다. 또 운문사와 청도소싸움경기장, 전유성의 코미디철가방극장, 와인터널 등 주요 관광지와 지역 농특산품을 선보였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유라시아 문화특급 축제장에서 청도군의 문화적 다양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