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가 10일 포항체육관에서 열렸다.
'농업에서 희망을! 농촌에서 행복을! 신명나는 경북농업!'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이양호 농촌진흥청장, 이강덕 포항시장, 이칠구 포항시의회 의장, 임현옥 생활개선중앙연합회장 등을 비롯해 시·군 생활개선회원 등 5천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생활개선회 포항시연합회 회원들의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우수 회원 시상식이 이어졌으며 비전 선포식이 진행됐다. 또 6차 산업 성공사례 발표에 이어 신명나는 생활개선회원 한마당 행사가 이어졌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생활개선회원은 농촌의 핵심 여성 리더로 여성농업인의 전문성 강화와 농촌생활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면서 "여성농업인에 대한 다각도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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