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슬비, 임강성과 이혼 조정 심경 고백 "죄송하고 무엇보다 어린아이에게 미안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임강성 / 이슬비 SNS 출처
사진. 임강성 / 이슬비 SNS 출처

이슬비 임강성

이슬비, 임강성과 이혼 조정 심경 고백 "죄송하고 무엇보다 어린아이에게 미안해"

이슬비가 임강성과의 이혼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이슬비는 11일 한 매체를 통해 "이혼 보도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슬비는 "세간에 알려진 것과 달리 이혼 소송이 아닌 합의 이혼을 택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슬비는 "성격 차이로 인해 이혼을 택했지만 헤어지는 과정도 서로 다독이며 잘 마무리됐다. 함께 잘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서 많은 분들께 죄송하고 무엇보다 어린 아이에게 미안하고 걱정이 된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사는 모습으로 그 마음에 보답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임강성과 이슬비는 7년간 오빠와 동생 사이로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해 교제 3개월 만인 지난 2011년 10월 1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이슬비는 임신 4주차였으며 2012년 아이를 출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