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슬비-임강성, "이혼 절차 진행중, 4주 임신설은 거짓이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임강성 / 이슬비 SNS
사진. 임강성 / 이슬비 SNS

이슬비 임강성

이슬비-임강성, "이혼 절차 진행중, 4주 임신설은 거짓이다"

배우 임강성과 이슬비가 결혼 3년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이슬비가 현재 임신 중이라는 설로 곤욕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슬비 측은 11일 "두 사람이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며 파경을 인정했다.

하지만 "이슬비가 현재 임신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한 매체가 이슬비가 임신 중에 파경을 맞았다는 내용으로 보도하면서 이후에 잘못된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 안 그래도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데 사실이 아닌 내용이 그녀를 더 힘들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임강성과 이슬비는 2011년 10월 결혼했고, 현재 둘 사이에 네 살배기 아이가 있다.

임강성은 2002년 1집 '올웨이즈'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무사 백동수','용팔이' 등에 출연하며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이슬비는 잡지 모델로 데뷔해 영화 '펀치 스트라이크' '안녕, 형아' 등에 출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