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4대째 대를 이은 대한민국 옹기명장, 전통에서 변화를 꿈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부모-생활보감' 오전 9시 40분

옹기는 살아 숨 쉬는 그릇으로 발효식품이 많은 우리 음식과 가장 잘 맞아 오랜 시간 사랑받았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 곁에서 조금씩 밀려나게 됐다. 이 옹기를 전통의 방식은 지키되 현대의 쓰임에 맞게 변화시키고 있는 사람이 있다. 60년 평생 옹기장이로 살아온 황충길(74) 씨다. 160년 4대째 대를 이어 전통옹기를 만들고 있는 황충길 씨는 대한민국 유일의 옹기명장이자 한 해 매출 10억원이 넘는 '예산옹기'의 대표이기도 하다.

황 씨는 갖은 고생과 연구 끝에 1996년에 개발한 '냉장고용 김칫독'으로 성공을 거두게 된다.

이후에도 그는 변화를 멈추지 않고 옹기로 머그잔, 접시 등 현대적인 식기를 제작하며 오늘의 예산옹기를 만들고 있다. 21일 오전 9시 40분 EBS1 TV '부모-생활보감'에서 그를 통해 옹기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 속 지혜도 함께 들어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